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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구리
2017.12.08 09:06 3 읽음 0

29710618.gif New 공지
               걸그룹 갤러리-


  1.글 작성시 걸그룹 인물 사진이나 영상을 반드시 첨부 / 이외의 사진,영상 자제
팬아트 같은거 올리실때.
실제사진도 같이해서 올려주세요 ,
      2.포인트벌이성 무분별한 도배 금지(ex 첨부파일 한개씩 다수 업로드하는 행위)

도배는 양심에 맡기겠음.

[ 시스템상으로 어떻게 해결될문제가 아님.]
[걸갤의 문제니까 새로 뭘 만들라고해도  시모가들어줄게 아니고.]
[철저히 양심에맡기는수밖에없는데]
[계속 안지키는 분이 나오면 그냥 글 삭제할생각.]
 



3.갤러리 성격에 맞지 않는 글 금지
[ EX. 디시인사이드 성향의 과도한 잡담글 혹은 사진첩 갤러리 성격에 어울리지않는 글]

4.혐오 및 성인용 컨텐츠 게재 시 삭제

5.분탕글. 비방글 관련 무통보 삭제.

6.친목금지 - 친목유도,일기형식(제목포함) 등 제재 대상
단.
[단순 질문글 허용.]
                        [걸그룹 관련 이벤트 발생시 한정적으로 소소한 잡담시 글 허용.]
                   [토론성 글 허용. 그러나 분쟁이 번질시 통보후 삭제 예정.]

친목유도는 직접적으로 닉네임을 언급하는 행위 금지.

일기 형식의 범위는
지나가다가 케이봄 진솔이봄 박초롱봄
콘서트 갔다온이야기.
팬미팅간이야기.
이정도까진 걸그룹의 범위로 쳐드릴수있지만
박진영 농구하다가 발목부러짐
오늘 밥 칼국수먹음
이딴거 하시면안됩니다.

옛날에 제목부터가 박진영관련인
박진영 관련 글 한개 짤랐다고 관리자병신새끼하면서 탈펨코한놈있었는데
그때 기분 더러웠음

7. 갤러리 성격에 맞지않는  제목 또한 제재 대상

8. 김소혜 같이 정식 걸그룹 데뷔를 하지 않거나
 아직 데뷔를 아직 못한경우
          2NE1 시스타 같이 해체수순을 밟은 인물의 사진은 국내 인물갤에 올려주시기바랍니다.
[Miss A의 경우 주력멤버인 수지가 잔류하였기때문에 걸그룹갤러리에 올려주세요
단 기타탭으로.]

9. 정식 데뷔무대를 갖춘 걸그룹의 경우 언제든지 탭 요청 신청 가능.

[쪽지로 밥민하/Lovelyz8에게 요청하시면
어떤걸그룹이든 신설해드리나
5개월 이내에 신인탭에서 탈출못하면 탭 삭제,]
단 무분별한 도배 는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Fmkorea 시스템상 도배를 어떻게 할수있는문제가아니라서
저희가 잡을수있는문제가아님.
신인탭은 참고로 500글 부터 독립.

10.대문 교체 이벤트
걸그룹의 기념일.추억하고싶은 날의 일주일전에
저한테 쪽지를보내시던.
각자 사진을 만들어와서 기타-이벤트 란에 올리시고
저한테 글링크를쪽지로쏴주시면
기념일 당일날 그 사진으로 하루동안 대문을 바꿔드립니다.

예.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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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마디좀 하겠습니다.

걸그룹갤러리의경우 사진첩갤러리로 분류되있습니다.

옛날부터 지켜져왔고. 현재도 사진첩갤러리로 분류되있고요.
최근 몇년새들어
 본격적으로 3세대걸그룹이라고불리는
트와이스 여자친구 러블리즈 등이 정상궤도에 오른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뒤로
 다시 잡담이 늘어나기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다시 잡담성글이 증가하고있습니다.

오래계신분. 프로듀스101 1 하실때 있던분들은 알사건이지만.
잡담성 글이 폭주하다시피 올라왔었고,
그때 나사를비롯한 관리진. 걸갤에서 마음의위안. 눈정화를 하고가는 타갤사람.
. 많은사람들이 비난을했고. 결국 걸그룹갤러리가 사장되다시피한 일이있었습니다.

그때 일로 걸그룹갤러리가 '사진첩' 갤러리에 맞게 변화 한다고
잡담 억제 가 이루어졌고.
한 동안 잡담을 잡아서 화력이 상당히죽었음.

근데  최근 ㅇㅍㄴㅇㅅ이 독립해서
펨코가 죽을까 불안했던 관리진들한테
걸갤이 화력이 많이죽었는데 소소한 잡담정돈되지않겠냐 하고 질문을 한 뒤  
운좋게 타이밍이맞아서 다시 잡담이 이루어지기시작했고요.

근데 요즘 잡담을 더  원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잡담을 이정도로 다시 완화시킨것도 밥민하랑 저는 많이했다고 생각하지만.
더 원하시는게 많네요.
잡담은 이 선에서 짜를생각입니다.
더 늘릴생각도없고 줄일생각도없습니다.

그리고 또 도배에 관해서.
사진첩 갤러리에
자기가 가진 사진을 공유한다는데
그거가지고 뭐라할생각은없음.

옛날에도 도배관련으로 잡지는 않았고요,
양심에 맡길문제임

그리고 각자 탭 정렬관련해서 말도많은데

지금의 기준으로 갈꺼임.

신인탭들은 500글넘기면 독립이고
나머지 탭들은 글의 양 순으로 정렬,
옛날부터 지켜온 전통을 버릴생각은없음.

지금 아무라 3세대 3세대 새로운걸그룹들이 활동한다고해도
과거까지 무시할생각도없고
옛날 덕후분들 노력해서 탭올려놓은거 무시해서 탭 순서 바꾸기도 꺼려지는문제고.

탭 정렬은 이대로 갈생각.

아 또 그리고
글쓸때마다 포텐금지 체크 했는지 아닌지
나오게해달라는분들.

그거 시모한테가서하세요

왜 그걸 나한테합니까



 Thanks.
난관은 낙담이 아닌 분발을 위한 것이다. 공지인간의 정신은 투쟁을 통해 강해진다. 비단 학문뿐이겠습니까. 모든 인생사에 다 해당하는 New말씀이겠지요. 다음 세기를 내다볼 때, 다른 이들에게 능력을 공지부여하는 사람이 지도자가 될 것이다. 찾아온 두려움을 넘어서는 공지사람이 진정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감각이 근본이 되는 모든 능력에 있어 우수성은 남성과 여성 공지사이에 상당히 공평하게 나뉘어 있다. 네가 무엇이든, 너는 우연에 의해 태어났다. 저는 건강이야말로 시급하진 않지만 New중요한 대상이라고 믿습니다. 서로를 보살피고, 상대방이 꽃처럼 피어나게 하고, 행복을 New현실로 만드는 것이다. 내가 살면서 말이죠. 공지느낀게 있는데요. 그리고 공지친부모를 이해하게 되었고 노래방보도만났습니다. 나는 New다른 사람이 칭찬을 하든 비난을 하든 개의치 않는다. 다만 내 감정에 충실할 뿐이다. 환경이 인간을 지배하지 인간이 공지환경를 지배하지는 않는다. 참아야 한다. New참아내자. 다시 한번 참아내자! 그리고 계속하자. 만약 여성이 남성과 같은 일을 하기를 바란다면, 남녀에게 똑같은 것을 New가르쳐야만 한다. 꿈이랄까, 희망 같은 거 공지말이야. 힘겹지만 아름다운 일이란다. ​대신 그들은 열심히 노력한 결과 성공을 하게 된 것이라 인정하고 자신들의 성공을 위한 기회를 찾기 위해 열심히 New일을 한다. 그렇다고 나를 꽁꽁 감싸고 있기에는 나만 공지동떨어져 있을지 않을까 두렵다.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교훈은, 심지어는 바보도 어떨 때는 New옳다는 걸 아는 것이다. 두려움만큼 사람에게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효과적으로 공지빼앗아 가는 감정은 없다. 친구 없이 사는 것은 태양이 없는 삶과 같다. New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수들을 밤알바계속 New반복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들은 계속 움직이며 미래를 위해 더 나은 결정을 한다. 찾아내는 사람이 진짜 행복한 사람, 진짜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나는 타인과의 친밀함을 좋아한다. 언젠가 했던 한마디도 잊혀지지 않는다. "난 키가 작은 게 아냐... 남들이 키가 큰 거지. 호호" New ​그리고 그들은 과거의 영광스러운 날들에 대해 환상을 갖지 공지않는다. 그들은 현재에 살면서 미래를 계획한다. 문제는 정작 사랑해야 할 대상을 New미워하는 것입니다. 복수할 때 인간은 적과 New같은 수준이 된다. 유흥알바그러나 용서할 때 그는 원수보다 우월해진다. 현재 우리나라의 독서량은 우려 New할 정도로 적습니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들에 공지매달려 하루하루를 보낸다. 가정이야말로 천국에 가장 가까운 상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New당신의 가정을 천국과 닮게 하십시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그러나 '두려워할 줄 아는 것'과 '두려워 떠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두렵고 또 두렵지만 New신념 때문에,희망 룸알바때문에, 떨지 않고 앞으로 나갑니다. 찾아가야 합니다. 찾아가서 따뜻이 악녀알바어루만져 New주는 친구가 되세요. 나는 신을 아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많은 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항상 생각한다.풍요의 공지뒷면을 들추면 반드시 빈곤이 있고, 빈곤의 뒷면에는 우리가 찾지 못한 풍요가 숨어 있다. 아니, '좋은 사람'은 특징 New없고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저의 삶에서도 저 멀리 유년시절로부터 순간순간마다 아버지의 그 속깊은 배려가 없었다면 오늘의 제 삶의 자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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