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날 때는 같이 싫어하고 얘기하면서 해소해야지요ㅠㅠ 공감하면서 소통하다보면 훨씬 나을거에요

투움바먹고싶다
2018.11.30 18:22 15 읽음 0

 

안녕하세요!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자유롭게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은 Shelter Dog입니다. 

(https://shelterdog.net)

배너이미지5.jpg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영화, 좋아하는 기계, 좋아하는 게임 등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며 그렇기에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떠신가요?? 싫어하는 음식, 싫어하는 행동, 싫어하는 말 등등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시나요??

 

물론 학교, 회사, 과제, 출퇴근(등하교) 등에 대해서는 주변의 지인들에게 가끔씩은 얘기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짜증날 때마다 매번 지인들에게 얘기를 할 수는 없으며, 가끔은 말 할 수 없는 주제(터부시되는) 혹은 공감할 수 없는 주제의 얘기들도 있게됩니다.

 

또한 오이, 당근, 버섯 등 싫어하는 음식에 대해서도 말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지요. 취향일 뿐이지만 편식을 한다며 한 소리를 들으며 놀림감이 되기도 하며 존중을 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길거리 흡연, 술 주정뱅이, 지옥철 등등 저희를 괴롭히지만 딱히 해소하지 못하는 싫어하는 것들은 정말 많지요.

 

 

이처럼 저희는 싫어하는 것들과 함께 살아가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이것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고 큰 관심조차 없기도 합니다.

싫어하는 것에 대해 얘기를 하며 해소도 하고, 어떤 요소들이 자신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는 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는지를 알게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말입니다.

 

 

 

그래서 Shelter Dog은 모두가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싫어하는 것들을 주제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같은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과 얘기하고 소통하며 해소할 수 있고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혐오, 분란 유발 등을 하는 곳이 아닌 클린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현재 싫어하는 주제들이 많지는 않지만 싫어하는 주제들을 요청하실 수 있으며

함께 주제들을 늘려가며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자유롭게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shelterdog.net)  입니다.

 

 

 

페북페이지배너용.JPG

 

0 개의 댓글